40분정도 달려 처음 떼루아에 가봤습니다.
와인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구경만 두시간 넘게 하다가 결국 산건………

얄리 카버넷 쇼비뇽 리제르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빈손으로 나오기는 좀 그래서
마지막 한병 남아있길래 
희소성의 원리로 생뚱맞은 와인을 샀습니다만
입맛에 맞았으면 좋겠네요…ㅎㅎ
19금 가격이면 괜찮은 것 같은데..
(혹시나 가격 공개하면 안될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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