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라빈 1주차 행사 노획물들입니다.



연말을 위한 밀레짐 샴페인 세트, 최근 급 관심이 생긴 보르도 와인인 샤또 삐뽀 12빈 (보르도 문외한이라 12빈 어떨지 모르것네요...)


그리고 너무 메이저 품종만 마셔왔다는 자기 반성을 토대로, 토착품종 2병을 집어 왔습니다.


아르네이스는 사온 당일날 까봤는데 녹진한 쇼블 같은 느낌을 받았고,


한 잔 얻어마신 다미안으로 접해봤던 리볼라 지알라, 저려미로 한 병 추가 해봤습니다.



이번주에는 디오니 망원점으로 노획을 떠나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