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샴페인 3종과 프로세코, 까바 로제. 총 5종이 꽤 큰 폭으로 할인 들어갔습니다.
특히 두만진과 바자르트 코쿼는 해외가 대비해도 큰 차이 없고, 지역화폐 들어가면 5만원에... 그래서 저는 둘다 데일리로 마실 요량으로 예약 걸어뒀습니다. 바자코르 코쿼는 뭔 그랑크뤼 블랑드블랑이 단돈 5만원이라니 나름 앙드레 끌루에 생각나는;;; 나머지도 지역화폐 감안하면 해볼만합니다. 다들 평가도 밸류적으로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까밀 사베즈는 생산자가 오크 숙성도 싫어하고 MLF도 안할 정도라 산도가 꽤나 크리스피하다고 하니 주의. 평가 자체는 여기 와이너리 중 가장 좋다고는 합니다.)
사실 와인포인트에서 스파클링 노리던건 아다미의 발도비아데네 보스코 디 지카랑 호주 잰스 시리즈랑 까밀 사베즈 까트 도르 그랑크뤼 였는데 단 하나도 없는 ㅡㅡ;;;
와포가 지역화폐 되나여?
와포 예약이 이마트24로 되서 직영점이 아니라면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합니다.
세개 전부 샀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