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 lie와 젖산발효가 뭔지는 각각 알겠는데,
설명을 보면 둘다 와인을 부드럽게 하고, 버터, 빵, 브리오슈 풍미를 부여한다고 나오는것 같아
젖산발효가 미국와인에서 많이 나타나는 버터리한 오크 느낌인거같은데 sur lie는 어떤 풍미가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
실제 와인 향이나 맛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려줄 형 있음 고마워!!
설명을 보면 둘다 와인을 부드럽게 하고, 버터, 빵, 브리오슈 풍미를 부여한다고 나오는것 같아
젖산발효가 미국와인에서 많이 나타나는 버터리한 오크 느낌인거같은데 sur lie는 어떤 풍미가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
실제 와인 향이나 맛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려줄 형 있음 고마워!!
쉬르리: 술빵냄새 - dc App
MLF: 버터빵냄새 - dc App
젖산발효는 버터, 플레인 요거트, 유산균 같이 우유같은 느낌이있다면 쉬르리는 빵, 견과류 같은 곡물느낌이있다고 알고있숩니다
이게 실제 구분이 매우 까다로워. 둘다 유질감이 향상된다는 공통점이 있는 거라서...위에 wine횽 말대로 리즈컨택은 보통 좀 구수한 느낌이나 곡물 캐릭터가 나오고 MLF는 화학변화로 다이어세틸을 방출하는데 다이어세틸이 버터캐릭터를 내는 대표적인 요소얌. 버터캐릭터가 아주 강하면 mlf 특징이라고 보면 무방해. 이게 좀 더 과해지면 - dc App
볼라틸, 즉 휘발성 산으로 진행되는데 구두약이나 매니큐어 리무버 향이 나. 그니깐 위에 wine횽이 말한 플레인 요거트나 유산균은 바로 직전 단계인 셈이여. 근데 이론은 이런데 막상 딱 잘라서 구분하기는 좀 까다로운거같아 - dc App
말로락틱은 되바라진 산미를 잡아주는 와인 메이킹에서의 거진 필수적인 공정이고 (안하면 밸런스 망가지는) 쉬르리는 와인의 풍미를 위해 선택적으로 진행하는 기교라고 보면 될듯 (하면 꾸덕하고 안하면 맑고 깔끔한)
횽 하이츠셀러... - dc App
와이너리 규모 꼬라지 보면 곧이곧대로 안믿는게 좋을걸.. 말로락틱은 인위적으로 안하기 많이 힘듬.. 테크시트 보면 말로에 대란 부분은 avoid 라는 표현으로 많이 쓰는게 괜한 이유가 있는게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