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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드 샤도도 잘 만들면 맛있구나... 싶었던 첫 와인입니다
오늘 언니네와인샵에 들어왔더군요 그곳 가격은 5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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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로 질러서 당분간 계속되는 HL 시리즈 - Laubach 밭
js96 rp96 jr18.5 등등 평점이 고루 꽤 높은데, 얘는 끝맛이 좀 요상한게 컨디션이 좀 ㅜㅜ 둘째날엔 오픈할 때 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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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가 대충 7만원쯤 들었던 것 같은 쿠보타만쥬입니다
사케는 제 입에는 안 맞네요... 몸이 좀 안 좋긴 했지만 그냥 청주맛이고 한 잔도 다 마시기 힘들더군요

1주일 금주중인데 끝나면 맛난거 까야겠습니다 톨퍼들 샤도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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