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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짙은 루비와 약간의 보라가 섞인듯 합니다.
눈물은 천천히 생성되며 색이 베어나옵니다. 갯수는 많아보이네요

에어레이터 이용하여 따랐고, 잔은 보르도잔 이용했습니다.
진득하고 꾸덕한 블랙베리/블랙베리 + 블루베리 의 푸른 과실. 거의 재미함에 가깝게 잘 익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오픈 직후에는 살짝 우유향이 났습니다. 나중에는 과실향에 뭍히는것 같네요.

+오픈후 2시간 지나서 온도가 올라온것 같은데 우유향이 다시 느껴집니다.

과실향이 팡 터져서 만족감이 좋아요. 향의 강도는 중간 이상으로 보입니다.

끝에 스파이스와 톡쏘는 후추향이 드러납니다.


산도 2.5/5
당도 살짝 느껴짐 0.5-1/5
바디감 미디엄+ 3/5-3.5/5
탄닌: 2/5
과실 위주로 느껴지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여 만족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생각외로 과실뿜뿜 힘찬 와인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