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래 가볍게 피자에 바르베라 까서 영화나 한편 볼까했는데
오후 일정이 조금 늘어져서 살짝 피곤하니 스파클링이 있는게 땡기는고 같은..

근데 바르베라정도면 레드치곤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원래대러해도 괜찮은거도 같고

오늘도 먹기전에 주저리주저리..
트러플 염소 젖 치즈랑 견과류랑 먹으려고 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