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좀 달달하니 시작와인으로 좋네욤



아 ㄹㅇ 불곤이는 가격값을 하는건지.. 

맛은 있었는데 지난주에 마셨던 샤를 로팽에 비해 살짝 맛시가 조금씩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싸서 또 보면 살거 같아요.

같이 마셨던 분들도 삐노 첨이신데 만족했었습니다.



찐한맛 좋아하시믄 추천 할만하네요.

찐찐 나파. ㅎ 근데 비싸...이 가격이면 케이머스를..(안마셔봤지만)




어제의 베스트가 아닐까 싶네요.

아 ㄹㅇ 상큼상큼하고 터지는 꽃향기.. 그러면서 타닌은 강렬하고 이거시 네비올로입니까?!

바롤로도 궁금해지고 바르바레스코도 궁금해지는 녀석이였습니다.



전에 이스까이 쉬라 마셨을때 좋은 기억이 있어서 샀는데

흠 전 말벡이랑 좀 안맞는건지.. 애가 뭐랄까 맛이 따로노는거 같구..  

아님 슬슬 취해서 그런건지..ㅠ 좀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마시고 혼절. 오늘 하루죙일 잠만잤네요 ㅋㅋ

+ 막판  PX마신건 찍지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