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 마실나가듯 구경 갔다가 프레스코를 봤습니다.

보통 병 사이즈가 2만원대인데
옆에 187ml가 9천 9백원에 나와있네요.

재미있겠다 싶어 사와서 냉동실에 칠링했다가 먹어봤습니다.
오로나민C 정도의 양이 될래나요

병나발?로 딱 두 모금이던데요 ㅋ

상큼한데다 약간 단 맛이 있어 나쁘지 않네요.



오늘 피 검사 했습니다.

내일 노는 날이니 수요일 결과보러 가는데
작년 종합검진때와 별 차이가 없으면 와인 알아서 먹어도
된답니다.

결과 좋으면 서울에서 번개나 한 번 때릴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