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에서 하나만 찍었습니다.


투핸즈 엔젤스 쉐어 13빈

이미 잔뜩 취해있어서 솔직히 자세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15.3도의 매우 높은 도수 치곤 알코올은 평범하게 느껴졌고(이미 취기 올라있어서 그랬을 가능성 높음) 까망삭 마신 뒤에 먹어서 그런가 잔당감이 꽤 느껴졌고 산도 높은 편이고 탄닌도 적당히 많으니 구조감은 좋았습니다. 검은 과실향과 오크향, 스파이시가 강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