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래처 관계자들과 달리네요.
소고기에 와인!

몸안에 필록세라가 있나 와인 이틀 쉬었더니 힘드네요 ㅠㅠ

저는 성골 이태리충이라
레스티투타 BDM 준비해왔음..ㅋㅋㅋㅋ 아! 그리고 개념글에 잘토님이 올리신거 보고 저도 bdm에 대한 새로운 정보 많이 배웠습니다 ㅎㅎ
다른분들이 준비해온 프랑스 와인.
딸보 15.. 이건 진짜 마실때마다 아깝다.. 기다림의 미학이란 없는 우리들..
가르다렘! 자주 마시는 빈이라 이제는 완벽하게 예상할 수 있는 맛,,, 난 이태리가 좋은데....프랑스를 들고 오셨넹.. 일단 자리하면서 시음하고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가르다렘을 마지막에 마시자고 하지만 그래도 순서는시라 -> 보르도블랜딩 ->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갓지오베제 ! 내일 또 연휴네요!!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