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디종에서 보틀로 시켜먹었던 뉘 레지오날

입 안에서 붉은과실에 장미꽃 뛰어댕기는 맛이었는데...

다이닝에서 보틀에 30유로 초반인데도 굉장히 맛있었슴니당

산지 근처에서 무거서 더 그릉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