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가 5000원 짜리 마셔놓고 왜 이러삼? 미국 멜롯이야 뭐 오크향 진득하고 바닐라향 잔뜩 나니 좋았겠지만, 가격대로 미루어보아 좋은 퀄리티의 와인이라고 할 수 없삼. 급을 좀 올리시삼. 그리고 레드와인을 얼음에 담궈먹는 건 어느나라 법도이삼? 저렇게 마실거면 그냥 편의점에서 옐로우 테일 한 병 사서 드시는 게 낫겠삼.
ㅁ(118.43)2017-02-23 11:16
암튼 저가의 미국 멜롯에 감동받은 모양인데, 굳이 구하기 어려운 그레이폭스 같은 듣보잡 말고, 마트에서 가던가 와인아울렛을 가던가 해서, 로버트 몬다비 프라이빗 셀렉션 메를로(최저가 25000원),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메를로 (최저가 25000)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메를로 (최저가 20000원 ) 캔달 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메를로 (최저가 25000원) 중에서 골라먹으삼. 그레이폭스도 어차피 저 정도 가격은 할거임
ㅁ(118.43)2017-02-23 11:23
ㄴ 와인 추천 감사합니다. 와알못이구 그냥 먹어본 와인중에 상큼하고 떫은맛이 좋았어요 얼음 담궈먹는건 ㅋㅋㅋ거기서그렇게 줬었네요 그때 분위기에 취해서 그런건지 정말 저게 맛난건지 알아보고싶어 직구해봅니다. 한병에 7불밖에 안하는 와인이지만요 ㅋㅋ 추천해주신 와인들도 잘 먹어보겠습니다.
직구하셈
직구할라구 구글링해더 안나오던데요
미국 현지가 5000원 짜리 마셔놓고 왜 이러삼? 미국 멜롯이야 뭐 오크향 진득하고 바닐라향 잔뜩 나니 좋았겠지만, 가격대로 미루어보아 좋은 퀄리티의 와인이라고 할 수 없삼. 급을 좀 올리시삼. 그리고 레드와인을 얼음에 담궈먹는 건 어느나라 법도이삼? 저렇게 마실거면 그냥 편의점에서 옐로우 테일 한 병 사서 드시는 게 낫겠삼.
암튼 저가의 미국 멜롯에 감동받은 모양인데, 굳이 구하기 어려운 그레이폭스 같은 듣보잡 말고, 마트에서 가던가 와인아울렛을 가던가 해서, 로버트 몬다비 프라이빗 셀렉션 메를로(최저가 25000원),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메를로 (최저가 25000)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메를로 (최저가 20000원 ) 캔달 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메를로 (최저가 25000원) 중에서 골라먹으삼. 그레이폭스도 어차피 저 정도 가격은 할거임
ㄴ 와인 추천 감사합니다. 와알못이구 그냥 먹어본 와인중에 상큼하고 떫은맛이 좋았어요 얼음 담궈먹는건 ㅋㅋㅋ거기서그렇게 줬었네요 그때 분위기에 취해서 그런건지 정말 저게 맛난건지 알아보고싶어 직구해봅니다. 한병에 7불밖에 안하는 와인이지만요 ㅋㅋ 추천해주신 와인들도 잘 먹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