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저는 모 블로그에서 봤던 시음회가 기억에 남네요. 페트뤼스를 빈티지별로 50 몇개? 먹는 버티컬이었습니다 ㅡㅡ
헤매기(igmial78)2020-05-06 11:26
답글
와... 대단하네요. 전에 잘토횽아 올린 시음회도 대단했는데 그건 뭐. 그리고 위의거는 일반 식당의 시음코스라... ㅠㅠ 우리나라에는 저런거 언제나 있을까요?
only0551(only0551)2020-05-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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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아일랜드에 있는 호텔이네요. 본인들 말로는 13세기부터 영업했다고 하네요
지나가는_행인(acrules)2020-05-06 11:35
답글
그러니까요.
저 할버지 캐나다 사는데 그 호텔의 상시 시음코스 1000 유로짜리 (15프로 서비스 차지 별도, 세금은 덤으로 별도) 먹어보려고 비행기 타고 갔다왔다 하네요 ㅋ 그 호텔에서 상시 시음코스 프린트 해놓을 정도면 저런 와인을 박스떼기가 아니라 파렛트째 사서 재워놨을듯 ㄷㄷㄷ
only0551(only0551)2020-05-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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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구경 한 번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헤매기(igmial78)2020-05-06 12:25
데려가조
새벽에뜨는달(elune26)2020-05-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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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ㅠㅠ
only0551(only0551)2020-05-06 11:48
퀸타도노발은 뭐 당연히 드링커블일테고.. 마고 29빈은 진짜 어디 배 가라앉을때 같이 침수된거 데리고온건지 신기하게 구하네요 저런걸.. - dc App
Zalto(zkdl0809)2020-05-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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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상태로 보면 엑스셀러 같지도 않고 어디서 저런걸... 그것도 게런티 없이 훅 사버리는 ㅠㅠ
슈퍼투스칸들은 생각보다 영빈들이네요?
네. 리스트에 보면 이때리는 아직 딸때 안되었다 생각할수있는 빈이네요
와 ㅁㅊㄷㅁㅊㅇ
복권 사러 가시죠. 손 잡고 같이 ㅠㅠ
ㅋㅋㅋㅋ 저는 모 블로그에서 봤던 시음회가 기억에 남네요. 페트뤼스를 빈티지별로 50 몇개? 먹는 버티컬이었습니다 ㅡㅡ
와... 대단하네요. 전에 잘토횽아 올린 시음회도 대단했는데 그건 뭐. 그리고 위의거는 일반 식당의 시음코스라... ㅠㅠ 우리나라에는 저런거 언제나 있을까요?
찾아보니 아일랜드에 있는 호텔이네요. 본인들 말로는 13세기부터 영업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요. 저 할버지 캐나다 사는데 그 호텔의 상시 시음코스 1000 유로짜리 (15프로 서비스 차지 별도, 세금은 덤으로 별도) 먹어보려고 비행기 타고 갔다왔다 하네요 ㅋ 그 호텔에서 상시 시음코스 프린트 해놓을 정도면 저런 와인을 박스떼기가 아니라 파렛트째 사서 재워놨을듯 ㄷㄷㄷ
창고 구경 한 번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데려가조
나도... ㅠㅠ
퀸타도노발은 뭐 당연히 드링커블일테고.. 마고 29빈은 진짜 어디 배 가라앉을때 같이 침수된거 데리고온건지 신기하게 구하네요 저런걸.. - dc App
레이블 상태로 보면 엑스셀러 같지도 않고 어디서 저런걸... 그것도 게런티 없이 훅 사버리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