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스트렐은 진짜 맛있게 먹은 적이 없는디 핀카 바카라 것도 맛없었고 라 엔시나 센테나리아도 별로였고 후안길도... 어제 먹은 고루도... 그 이전에 먹은 모나스트렐들도 다 별로였는데 한번만 더 속아줄까... 분명 내 입에 안 맞을걸 알면서도 남들이 맛있다고 하면 괜히 사고 싶단 말야... 으으으 그래도 모나스트렐 특유의 향 극혐 - dc official App
나도 고루시음기 올리고 약간 밋밋하다고 했더니 다들 38배럴 추천하드라 근데 그지라 아직 못먹어봄
백화점에서 4.9에 팔던데 그 돈이면 난 다른거 집겠다... - dc App
3만원대만해도 집어볼만한데 거의 4만원대더라
세상 어딘가에 분명 내 입에도 맞는 모나스트렐이 있겠지만 그거 찾을 바에 난 리오하 사먹을래 - dc App
후안길 파란색도 별로셨나요? - dc App
왜 또 저를 자극하세요ㅠ 괜히 또 사고 싶게 - dc App
앗차... ㅎㅎ 파랭이는 모나스트렐 100% 아니고 블랜딩이라 그런지 대강 누가먹어도 맛있을 스페인 맛이었습니다 ㅋ 마셔본지 되게 오래되서 요즘 빈티지는 어떨진 좀 모르겠어요 - dc App
퍼랭이를 극찬한 리뷰를 보긴 했어요 밀키해서 팥빙수 먹는거 같았다고 - dc App
신대방이나 떼루아나 5.5가 정찰 같던데 각종 페이 쓰면 4만 극후반대가 되는군요.... - dc App
ㅎ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