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토요일날 아침에 일어나면 꿈에서 보았던 로또 숫자들이 떠오른다던데.. 저는 일어나자마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르헨 말벡이 생각남.. 싸게싸게 말벡이나 하나 사다 놔야지 하고 근처 와인샵 갔는데 말벡 픽하고.. 옆에 보이는 캔달잭슨 이것도 하나 사야지 하규.. 계산해야하는데 유럽 와인의 왕, 와인의 황제 이탈리아 매대가 있는거... 감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몇병 집었네요ㅋㅋㅋㅋㅋ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일단 말벡부터 오늘 내일 시음해봐야겠습니다 ㅎㅎ

가격은 비디엠이 좀 더 비싸고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