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르모 같은 걸 먹여서 미국와인이라면 학을 떼게 만들어 다시는 쳐다보지 않게 바른 길로 인도한다
vs
하이츠셀라 같은 걸 먹여서 미국에 이런 와인도 있다는 쓸데없는 경험을 쌓아준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