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시절 마트에서 판촉하는 1~2만원대 레드 와인으로 시작 (디아블로, 피치니, 트라피체 등등?)

어느정도 돈이 생기면 이제 보르도, 칠레 프리미엄, 이탈리 토스카나 라인 입문

여기서 함정 몇개 밟다보면 아 ㅅㅂ 보르도, 칠레 거르고 호주랑 이탈리 스페인 위주로 가다가 취향이 생기게 됨

아 샴페인은 너무 비싼데 까바 괜찮지 않나? 이러다가

와갤 와서 좋게 마신 와인 ㅈㄴ 뚜드려 맞고 있는거 검색해 보고 에이 ㅅㅂ 내 취향의 한계다 이러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