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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이쁘네요..

맛은 아직 물음표 많이 띄우는 맛인데

너무 차갑게 보관했나 싶기도..

Sons of wine 여기건데 인스피레이션이나 뱅드메스는

되게 맛있었는데

얘는 음.. 모르겠다.. 그냥 하드클렌저 역할..?
비린내 조지기는 꽤 잘할듯!

오늘의 간수치 : 30 그 어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