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인은 먹을때마다 떫은맛이 나서 싫음..
원래 다 이런거고 그런맛으로 먹는거면 화이트와인위주로 먹고싶은데
좀 단맛이 적은 샴페인이나 크레망같은 애들 없을까요?
탄산감이 있어서 좋은데 너무 달아서 금방 물리네요.. ㅜㅡㅜ
매일 마실수있는 가격인 3-4만원대 하나
그이상급으로 하나 추천해주심 ㄱㅅㄱㅅ
번외로 토카이 와인을 못구해서 아쉬운대로 아이스와인 비달인가 그걸 샀는데
비슷할지 모르겟읍니다,,,
다음에는 토카이와인을 사러 여기서 추천해주신 보틀벙커에.가볼까합니다
원래 다 이런거고 그런맛으로 먹는거면 화이트와인위주로 먹고싶은데
좀 단맛이 적은 샴페인이나 크레망같은 애들 없을까요?
탄산감이 있어서 좋은데 너무 달아서 금방 물리네요.. ㅜㅡㅜ
매일 마실수있는 가격인 3-4만원대 하나
그이상급으로 하나 추천해주심 ㄱㅅㄱㅅ
번외로 토카이 와인을 못구해서 아쉬운대로 아이스와인 비달인가 그걸 샀는데
비슷할지 모르겟읍니다,,,
다음에는 토카이와인을 사러 여기서 추천해주신 보틀벙커에.가볼까합니다
뉴질랜드 말보로 지방의 소비뇽 블랑 어떠신가요? 가격도 1~3만원대 정도고 달지는 않은데 차게 마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대체로 그곳에서 나면 맛이 비슷한가보군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뉴베르데 와인 추천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까잘 가르시아 비뉴베르데가 수입되고 있고 gs 와인25에서 팔아요! 미세탄산이 있고 청량감 있는데 알콜 도수가 10.5도 정도로 낮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 dc App
그동안 소비뇽블랑이니 클레망이니 들어봤지만 비뉴베르데는 아예 처음들어보는 와인종류라서 설렙니다. 이것도 기회가 되면 마셔보겠습니다.
화이트 중 드라이한 품종 츄라이 해보세요 윗분처럼 소비뇽 블랑으로 시작해서 가도 좋고.. 보히가스 같은 뽀그리도 좋을듯
일단 저가형이긴 하지만 샴페인류를 마셨을때는 분명히 맛잇엇던것 같습니다. 뵈브클리코랑 이름모를 토카이와인이 가장 맛있엇습니다. 소비뇽블랑으로 먼저 시작해보겠습니다! 마트에가면 제일 많이 보이는데 집어본적이 없었네요.
스파클링은 당도를 알 수 있어요~ extra brut (당분 함량 0~6g/L) 또는 brut (0~12g/L)라고 라벨에 있는 것 사면 될 듯!
엑스트라 하면 뭔가 더 달것같은데 아니었군요. 엑스트라가 붙은게 있으면 그걸 마셔보겠습니다!
조심스레 말벡 추천해봅니다. 말벡드시고도 탄닌감이 싫으시다면... 레드와인은 아니신걸로.. 그다음은 포트와인류로 넘어가셔야할듯?? 요놈은 달달구리히고 위스키향이 납니다.
워낙 와인이 다양하다보니 손에 잡히는대로 5병정도를 깐것같은데 확실하게 말벡 품종은 없었긴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레드와인은 말벡을 마셔보고 판단해야겠네요.
레드와인이 많이 떫다고 느껴지신다면 온도를 너무 차갑게 드시는게 아닐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맞습니다. 제가 태생적으로 미지근한 음료를 싫어해서 무조건 다 차게 먹습니다. 그게 원인이기도 했겠네요 ㅠㅠ.. 역시 고수들은 다르네요
샴페인이나 크레망은 대체로 안단편인데..
아 샴페인이나 크레망같은애들은 제가 마셔본게 아니고 끽해야 뵈브클리코선으로 한두가지 더 맛본게 다였습니다. 저가형은 간치아라는걸 마셨는데 지금보니 제가 마신게 샴페인이 아니라 그냥 모스카토다스티라고 써잇는거 였네요 .;;; 죄송합니다..ㅠㅠ간치아라는애가 너무 달아서 저가형은 도대체 뭘 마셔야하는걸까 싶었습니다
이럴 땐 마주앙 모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