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만수 무강 최강 리버를 가지시질!
여튼, 요즘 불곤 여러 생산자를 마시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전통파, 모던파, 전통스타일, 현대스타일 이런 후기들을 보는데 많이 와 닿지 않더라구요.

일단 생산 방식의 차이로 구별되는 것 일까요?
아니면 결과물의 차이로 사람들이 부르는 것일까요?

또 맛적인 차이는 어떠 뉘앙스로 구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통파 모던파를 느낄 수 있는 생산자도 있을까요??

제가 마신건

그로패밀리 4도멘, 뒤작, 메오까뮈제, 드니모르떼, 푸리에, 로버트 그로피에, 똘로 보, 쟝 그리보, 몽제아 뮈레니, 니콜(프랑수아) 라마르슈, 퐁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