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친구들 또 와인 입문시키려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퀼트 더 패브릭 오브 더 랜드와 블루넌 화이트입니다
원래 퀼트만 먹으려고 했는데 레드 못 먹는 친구 있을까봐 저렴한 블루넌도 준비했는데 가격에 비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퀼트는 정말 현재 딱 제 취향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달달하고 풀바디에 끈쩍하게 입을 감아두고 무엇보다 재미하고 과일향 가득한 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주는 ego 고루나 저번에 나눔받은 마초맨을
먹을 건데 벌써 먹고싶네요!
- dc official App
와 짱맛있겠다
맛있어보이는군요.
친구분들도 맛있게 드셨겟죠?
넵 다 와인은 처음 목어보는 애들인데 다 만족해서 다행이였습니다 ㅋㅋ - dc App
와... 그 친구분들은 좋은 친구 두셨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