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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중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네요.. 일주일에 3병..


오늘은 참으려했으나... 9시가 넘어서 결국 참지못하고 한병 까네요


크리스티앙 모로 샤블리


여태 마셔본 빌라쥬급 샤블리중에 가장 화사한 것 같네요


불곤 샤도에서 많이들 캐치하시는 꿀향을 여태 잘 캐치못했었는데


이건 딱 맡자마자 꿀향이구나... 했습니다.


일반 샤블리가 다 그렇듯 가볍게 마시기 좋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노즈가 화려하네요


미네랄은 말할것도 없고, 흰꽃의 플로럴한 느낌에 끝에 오는 꿀향


아주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