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ngut Dönnhoff, Oberhäuser Brücke Riesling Auslese 2020맛이 없진 않은데 내가 리슬링을 잘 안 먹어봐서 그런가 맛이 좀 정돈되지 않은 느낌...? 시간이 더 지나보면 다를까?
참고로 독일어에서 au는 [아우]로 발음하지만 äu는 [오이]로 발음합니다. [오버호이저]가 맞습니다.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요거 어려서 그런지 처음엔 밸런스 좀 안맞는거 같다가 시간 지날 수록 맛있더라구요... - dc App
그러기에 375는 너무 작았네요... ㅋㅋㅋ 다음에는 천천히 마셔보겠습니다.
영빈이라 신선한 느낌인 대신에 산도와 당도가 서로 자기자랑하면서 약간 정돈되지 않은듯한 느낌이 있죠. 조금 묵은걸 먹으면 더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그렇군요... 좀 된 걸 알아봐야겠네요
꼭 묵은거 아니라도 니더하우저 헤르만숄레 밭을 구해 드셔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건 영빈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더라구요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니더하우저 헤르만숄레는 밸런스 진짜 좋음
저는 참질 못해서 영빈은 안사먹습니다...묵힐 셀러도 자신도 없는...한 2-33년된 빈티지로 구입해서 먹습니다 그래서
33년 ㄷㄷ 딱 그레이트빈 89빈이군요 허허
앗 2-3년 ㅋㅋㅋㅋ독일 사이트에 몇년 묵은 친구들 많이 있을거니 나중에 직구하심 좀 된 친구들로 사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ㅎㅎ 그래도 최근 중에선 18-19-20이 굿빈으로 평가 받습니다 ㅎㅎ
89 ㄷㄷ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한 2018 정도 되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20년이면 응애즐링
경험치 부족이 이렇게 티나는군요 ㅠㅠ
헉.. 된 아우스에 처음 보는 혹평.. 역시 고수는 다르군요...
그냥 제가 아직 리슬링의 현재에서 미래를 읽을 수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리슬링 최근빈은 열고 하루두고가 나은경우가많은듯요... 지금 2019는 뽕따하면 뽕따자체의 맛이 우수한데 2020은 좀 이상한것들이 많아서 시간이 좀 필요한듯해요.
역시 그렇군요. 나중에 먹을 걸 그랬나봅니다.
아우슬레제도 방심할 수 없는 된호프군요..
너무 이르게 땄다는 게 중론이네요...
아...묵혀야 하는거 넘 싫지만 된호프면 대여섯병 사서 창고에 묵혀두고 싶은 녀석이지요 - dc App
된호프는 어떻게 될 거 같은데 창고는 도저히 구하기가 어렵네요... ㅋㅋㅋ
뽕따해도 밸런스 좋고 맛있던데 어디서 보관된거 샀냐가 차이..
한국에서 못 구해서 독일에서 사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