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잘만든 와인은 어려도 맛있어야한다는 생각으로 샴이든 레드든 출시후 안정기만 거치면 한번 마셔보는 편인데 후기 남기면 우르르와서 "이건 너무 어려요"하는 올빈 스놉질 훈수두는 애들이 생각보다 넘 많음

누가 잘익은 시음적기 와인 맛있는거 모르나..
어릴때 모습, 조금 과도기의 모습, 시음적기의 모습
그리고 꺽인후의 모습 다 매력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