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잘만든 와인은 어려도 맛있어야한다는 생각으로 샴이든 레드든 출시후 안정기만 거치면 한번 마셔보는 편인데 후기 남기면 우르르와서 "이건 너무 어려요"하는 올빈 스놉질 훈수두는 애들이 생각보다 넘 많음
누가 잘익은 시음적기 와인 맛있는거 모르나..
어릴때 모습, 조금 과도기의 모습, 시음적기의 모습
그리고 꺽인후의 모습 다 매력있는건데
누가 잘익은 시음적기 와인 맛있는거 모르나..
어릴때 모습, 조금 과도기의 모습, 시음적기의 모습
그리고 꺽인후의 모습 다 매력있는건데
올빈 스놉 vs 뽕따 역스놉 세기의 대결
뽕따충이 훨 많아서 후자승!
나도 뽕따충임ㅋㅋ
나도 스트레스 많이받았는데 그거 시비거는사람들이 대부분 적기 기다리다 돌아가실만한 연령대인거 보고 편안해졌음
적기 기다리다 와인이 숨지냐 내가 숨지냐 수준이군요 ㅋㅋㅋ
10만원도 안되는건 시음적기고 뭐고 걍 따버리는게 좋은듯 셀러자리 아까움 올빈은 걍 묵혀진거 따로 사는게... - dc App
데일리는 뽕따 올빈은 엑스셀러 라 배웠습니다
저는 무조건 영빈일때 먼저먹어보는편입니다. 와인어떨지모르기때문에. - dc App
좋은지 나쁜지 모르는데 10년 쟁여놨던게 노맛이면.. ㄷㄷ
일단 지금은 뽕따하고 나중에 돈 많이벌면 같은 빈티지가 올빈이 됐을때 또 마셔보자 주의임
오 저도 비슷하네요 올빈은 비싸니..
좋은 빈은 어려도 맛있...
가끔 예외도 있는데 샴에서 블랑드블랑 같은거랑 메를로는 어린거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올빈 헌세월 기다리고 죽었을까 걱정하면서 따는것보다는 뽕따가 좋죠 ㅋㅋ
살았을까 죽었을까 그 조마조마한 심정 ㅋㅋㅋㅋ
ㄹㅇ어케참냐고요ㅋㅋㅋ - dc App
맞습니다 열어서 직접 확인해봐야 맛을알죠
이상 : 마셔보고 괜찮으면 여러병 더 사서 묵혀보자 현실 : ㅅㅂ 세일이다! 안마셔봣는데 무지성 풀매수! 얼마전에 먹엇는데 얘만한게 셀러에없어... 그냥 또 까자! 제대로된 올빈은 언제 마셔보려나 ㅠㅠ - dc App
인정. 그런데 보르도 2005년 빈티지 2010년에 몇 병 사서 지금 천천히 따는 분들 보면 개부럽...
남 의견 신경쓰지 말고 드세요 ㅎㅎ - dc App
와인 사두고 어캐 참음 ㅋㅋ
ㄹㅇㅋㅋㅋ 와인 어떻게 참아요
이 글 보고 뽕따하기루했다
싼 건 사실 뽕따가 맞죠. 비싼 건 여러개 살 수가 없어서 선택해야하는 듯
진짜몇병빼곤 뽕따빠따죠 - dc App
솔직히 셀러에서 문열때마다 맨날 맨날 보는데 뽕따을 어케 안참냐고요..
겉절이 밴
겉절이ㅋㅋㅋ
묵은걸 사는 수 밖에 없음...
와인은 뽕따
아니 그래도 아까운걸 어쩝니까 흑.
주머니 사정 상 버티컬로 마실 수 없으니까 묵혀서 마시는거 아닌가? 데일리 묵혀서 마시라는 사람 한명도 없어. 200만원짜리 영빈 뽕따 할 자신 있니? 소주 천원 오르는것에는 부르르 떨던 것들이 와인에 빠지니까 주제도 모르고 감각을 잃어서 몇십만원은 돈도 아닌게냐???
주변에도 애당초 천원에 벌벌길거면 와인 먹지말라고 함 여유없음 와인같은 개노답가성비의 취미를 하믄 안되지
데일리 뽕따하든 200짜리를 뽕따하든 500짜리를 뽕따하든 니가 뭐라할말은 아니라는거다 틀딱아 그거아까우면 와인접고 소주로가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