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윗 리슬링들의 객관적 품질은 어떤지요?

대표적으로는 Mount Horrocks의 Cordon Cut이 유명한 것 같네요


아시다시피 이든밸리, 클레어밸리 등 떼루아는 흠잡을데 없을 것 같구

늦수확, 보트리티스 등 제조방식도 다양하게 나오더군요


가격경쟁력이 좋길래 품질만 괜찮다면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