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숍인데 300만원 어치를 사면 60만원 깍아준다는데…
하…
형들 악마가 옆에서 자꾸 꼬시는데
웃긴건 천사도 이건 사야한데… 어쩌죠?
오늘 농부님 픽 니콜 라마르슈 말콩소랑 라그랑루 눈에 아른거리고
아.. 나도 레자무레즈 같은거 근데 300이면 한달 월급인데 하루종일 일이 안잡히네
하…
형들 악마가 옆에서 자꾸 꼬시는데
웃긴건 천사도 이건 사야한데… 어쩌죠?
오늘 농부님 픽 니콜 라마르슈 말콩소랑 라그랑루 눈에 아른거리고
아.. 나도 레자무레즈 같은거 근데 300이면 한달 월급인데 하루종일 일이 안잡히네
저같으면 갑니다... 다음달의 나와 다다음달의 내가 갚겠죠뭐
다음달과 다다음달의 나는 현재의 나잖아요 ㅠㅠ
참으시죠..... 저도 1회에 100만원이 넘는 무지성 매수를 여러번 했었지만 대부분 후회했습니다.
와인은 도락이긴 하지만, 도락을 자신의 경제적 여유의 한계를 시험해가면서 즐기는 것은 무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월급장이에게 300만원은 한 번에 지르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금액입니다.
악마가 님 댓글 지우라는데요? ㅈㅅ 농담이고 합리적인 소비인가 생각해 보겠습니다
와인에 합리적인 소비가 어딨어요........ 다 비합리적이죠.
맞말 이신듯... 언제나 오픈된 기회라면 지금부터 돈을 모으시는 것도... 지금 뿐 이라면... 저도 모르겠습니다..ㅠ
가즈아ㅏㅏㅏ
으 아ㅏㅏㅏ
일단 사고 나중에 생각해보죠
아직 솔로시니...
지르고 나면 어떻게든 또 수습이 되긴 합니다. ㅋㅋㅋ
저라면 ㄱ - dc App
못먹어도 ㄱ
저면 무조건 ㄱㄱㄷ
함 질러보고 후회하는것도 나쁘지않을듯한데요. 나중에 할인끝나고 정가로 볼때마다 그때 살걸 하고 후회하고 밤마다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릴수도 있어서ㅋㅋ
지금 내 심정 ㅇㅈ ㅋㅋ
형님들 인생은 고인 것 같습니다. 야근수당을 더 챙기겠습니다~
아오 근데 300은 세긴 한데요ㅜ
삼백...허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