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근나온 김에 집과 거의 점대칭에 있는 건대입구로 발걸음을 옮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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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에서 입문용이라 들었습니다. 피노누아 처음이라 몹시 기대됩니다.
2, 4. 셑트 감사합니다. 나중에 경험치쌓기용으로…
3. 다들 호평 하신데다 삼십오주년이라는 왠지 모를 동질감.

또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원가입도 하고 왔습니다.
즐거운 외퇴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