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의 무언의 압박과 물리적으로 배가 갑자기 나오니 부대끼기도 하고 해서 주 5일 금주 시행중인데 힘드네요 언능 불금이 와서 빨랑 와인 까먹고 싶은데...

주말에 까먹을까 하고 물망에 올리고 있는건

가운데의 까발로 로꼬 그랑크뤼 아팔타


아니믄

가운데에 pdb 바바레스코 14 요정도 생각 중입니다

이게 떼루아 봄 장터인가 사진인데 벌써 연말이네요

언능 주말 왔음 좋겠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