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의 무언의 압박과 물리적으로 배가 갑자기 나오니 부대끼기도 하고 해서 주 5일 금주 시행중인데 힘드네요 언능 불금이 와서 빨랑 와인 까먹고 싶은데... 주말에 까먹을까 하고 물망에 올리고 있는건 가운데의 까발로 로꼬 그랑크뤼 아팔타 아니믄 가운데에 pdb 바바레스코 14 요정도 생각 중입니다 이게 떼루아 봄 장터인가 사진인데 벌써 연말이네요 언능 주말 왔음 좋겠심다
이쉑 졸라 가성비 끝판왕만 골라 집네. 그건 인간미가 너무 없는거야 임마.....ㅋㅋㅋㅋ - dc App
없는 살림에 포도술 먹을람 짱구 많이 굴려야죠...
크흑....공감한다. - dc App
적어놔야지 메모메모메모
아~ 말레스코 '04 하고 '05가 셀러에 있지... 이제 잘 익었을테니 까묵어야겠다. 근데 어느칸에 깔려있는지 알수가 없네... ㅜㅜ
이번에 ㅂㅌㅋ pbd 15빈 사셨나요? 전 그거 산김에 주말에 14를 먹어볼까 하는 차입니다ㅎㅎ
요즘 좀 너무 안전빵 위주로 검증된 놈들만 빈티지 바꿔가며 묵는 거 같아서 이번엔 패스하고 좀 모르는 것도 먹어보고 하려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