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횽이야. 오늘 시간이 많이 남네.
비행기는 왤케 안오나 몰겠다.
시간난김에 와린이라고 전제 깔고...
잘 모르겠다 싶으면 집지 말 와인들 알랴주마.
단, 이게 주의해야할게
거의 일반론이거든.그래서 예외는 분명히 있다.
전혀 정보없는 상태에서 피할 지역을 알랴주마.
일단 라벨에 프랑스나 보르도 적혀 있으면 일단 피하자. 하이라키가 젤 낮은 거라서 잘 모를때 고르면 망할때가 많다.
다만 부르고뉴는 조금 달라. 부르고뉴 단위급에서 굉장히 괜찮은게 많거든.
다음으로 라벨에 센트럴밸리 적혀있어도 일단 주의해야해.
물론 예외도 제법 있는데 일일이 알아보기 귀찮을때는 피하자.
주로 벌크식 양산와인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칠레 센트럴밸리나 미국 센트럴밸리가 그렇다.
같은 맥락에서 라벨에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적혀있는거도 별로인 경우가 제법 된다.
마지막으로...
이건 약간의 논란이 있을 수도 있는데...
진짜 다른정보 앞라벨에 하나도 안담으면서 오직 포도품종막 적어둔 거도 위험해.
물론 신대륙 와인이 포도품종만 적어두긴 하는데 그래도 앞라벨에 보면 자잘한 정보가 좀 더 담겨. 근데 온니 포도품종만 프론트에 있고 세부정보는 백라벨에 쥐꼬리만하게 적어두는 놈들이 있다.
이건 사실상 생산자를 감추려는 의도로 해석돼.
그 외에 자잘한 생활팁이 더 있긴 한데 그건 담에 이어서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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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쉑.... 불란서빠인 횽의 최애 와인 무시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횽. 그래서 예외는 있다구 했자나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