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취향은 이태리 화이트를 선호하는거 같아요!
남부 이태리의 열대과일같은 달달한 느낌도 좋고
북부 이태리의 미네랄, 시원한 느낌도 좋아하는데

이런 느낌(둘 다 포함한게 아닌 둘중 하나의 느낌을 가진)의 괜춘한 샴 뭐가 있을까요? 가능하시다면 둘중 어느 계열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건 도츠 브뤼인데 얘는 따지자면 남부계열이고 이번 장터에도 있던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