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취향은 이태리 화이트를 선호하는거 같아요! 남부 이태리의 열대과일같은 달달한 느낌도 좋고 북부 이태리의 미네랄, 시원한 느낌도 좋아하는데 이런 느낌(둘 다 포함한게 아닌 둘중 하나의 느낌을 가진)의 괜춘한 샴 뭐가 있을까요? 가능하시다면 둘중 어느 계열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건 도츠 브뤼인데 얘는 따지자면 남부계열이고 이번 장터에도 있던데 어떨까요?
도츠에서 열대과일 뉘앙스라... 안마셔봐서 궁금해지네요 엔트리급에서 미네랄리티 보여주는게 뭐가있을지궁금해서와드
https://bit.ly/3MMHiHE
도츠를 좋아하신다면 볼랭저, 에글리 우리에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전통주 스파클링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