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온도계 똑같은거 쓰시네요
저는 불량이 많던데 괜찮으신가요?
1) 배터리 불량 : 반년도 안되어서 사망ㅠ
2) 화면 불량 : 화면이 희뿌옇게 변해서 글씨가 잘 안보임
2)가 1)때문일수도 있는데 아직 지켜보는 중이에요
익명(165.132)2022-05-10 23:44
답글
연대생이다 - dc App
각꾸(prji17)2022-05-10 23:47
답글
Mijia (Xiaomi 서브브랜드) e-ink 블루투스 온도계인데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냉장고가 차가운 장소다보니 배터리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상온애서 사용시보다는 조금 더 자주 갈아줘야 하긴 합니다. 화면 멀겋게 되는 것은 배터리 갈면 괜찮아질 겁니다 아마.
마근엄(pokapolo)2022-05-10 23:50
답글
저도 온도때문에 배터리 성능에 지장이 생긴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예상보다 너무 일찍 죽어서 (3-6개월)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셀러라 블루투스 기능도 생각보다 쓸일이 없고, 그냥 재래식 온습도계를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익명(165.132)2022-05-10 23:57
답글
블루투스는 폰이 온도계 근처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셀러 고내 온도의 상시 원격 모니터링은 저걸 안씁니다. 대신 샤오미 홈 오토메이션 키트의 스마트 온도 센서 (사진의 셀러 중앙에 붙인 하얀 동그라미)를 쓰죠. 센서는 zigbee통신으로 Gateway에 연결되고, Gateway는 WiFi로 항시 인터넷에 연결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셀러 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고 기준 이하 온도로 떨어지면 폰으로 알림오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마근엄(pokapolo)2022-05-11 01:00
답글
저 온도계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인데, e-ink가 LCD대비 가시성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마근엄(pokapolo)2022-05-11 01:00
오른쪽 최하단... 도 하나 들어가지 않을까요~~ 특히 달달쓰라면~
와의와의(dhkdml)2022-05-10 23:55
오옷...귀한 자립니다 ㅋ. 저는 포기하고 냉장고 침범중입니다. - dc App
R.D.(reddark96)2022-05-11 00:30
크..달달좌의 보물창고.. - dc App
하이랜드파크(w5750)2022-05-11 01:15
랙 안 빼시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대단하십니다.. - dc App
Pause(pause545)2022-05-11 03:54
답글
옛날에는 빼고 쌓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일부러 추가로 끼웠습니다. 샐러 용량이 과소비의 마지막 브레이크입니다....흑.
마근엄(pokapolo)2022-05-11 06:22
답글
다른 사람들 랙은 빼고 테트리스하게 만들고 정작 본인은 안 빼셨군요....
와음(simeon79)2022-05-11 11:53
저도 랙 다 끼우고 빈자리를 목표로...
fw(sungwin)2022-05-11 08:29
혹시 비닐랩 포장과 호일 포장의 차이에 대해 여쭤봐도 될까요?
도도(sjsong0429)2022-05-11 09:34
답글
호일은 10년 이상 묵힐 작정을 한 와인의 경우 완벽한 차광을 위해 둘렀습니다만, 조금 오버라는 생각은 듭니다. 비닐랩은 레이블이 습기에 울어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1달내로 먹을 것 아니면) 대부분 두릅니다.
마근엄(pokapolo)2022-05-11 10:01
답글
아하 감사합니다!
도도(sjsong0429)2022-05-11 14:08
본좌의 셀러는 이렇게 구성되어있군요 ㅎㅎ
와린이0(ldpower)2022-05-11 10:05
보물창고가... ㅎㄷㄷ
익명(220.85)2022-05-11 11:24
와인을 비닐랩으로 감싸주는 것이 보호필름으로 감싸주는 것보다 더 좋을까요? 요즘들어서 장기숙성용을 몇병 들이고 있는데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와인스키(wasky2789)2022-05-11 12:15
답글
랩 2겹 이상부터는 랩이나 보호필름이나 큰 차이 없습니다.
셀러에서 자꾸 넣었다뺐다 조물조물만 안하신다면
흡수신공인가요?ㅋㅋ
복부에 있는 셀러로 자리를 옮겼군요
저랑 온도계 똑같은거 쓰시네요 저는 불량이 많던데 괜찮으신가요? 1) 배터리 불량 : 반년도 안되어서 사망ㅠ 2) 화면 불량 : 화면이 희뿌옇게 변해서 글씨가 잘 안보임 2)가 1)때문일수도 있는데 아직 지켜보는 중이에요
연대생이다 - dc App
Mijia (Xiaomi 서브브랜드) e-ink 블루투스 온도계인데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냉장고가 차가운 장소다보니 배터리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상온애서 사용시보다는 조금 더 자주 갈아줘야 하긴 합니다. 화면 멀겋게 되는 것은 배터리 갈면 괜찮아질 겁니다 아마.
저도 온도때문에 배터리 성능에 지장이 생긴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예상보다 너무 일찍 죽어서 (3-6개월)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셀러라 블루투스 기능도 생각보다 쓸일이 없고, 그냥 재래식 온습도계를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폰이 온도계 근처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셀러 고내 온도의 상시 원격 모니터링은 저걸 안씁니다. 대신 샤오미 홈 오토메이션 키트의 스마트 온도 센서 (사진의 셀러 중앙에 붙인 하얀 동그라미)를 쓰죠. 센서는 zigbee통신으로 Gateway에 연결되고, Gateway는 WiFi로 항시 인터넷에 연결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셀러 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고 기준 이하 온도로 떨어지면 폰으로 알림오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 온도계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인데, e-ink가 LCD대비 가시성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오른쪽 최하단... 도 하나 들어가지 않을까요~~ 특히 달달쓰라면~
오옷...귀한 자립니다 ㅋ. 저는 포기하고 냉장고 침범중입니다. - dc App
크..달달좌의 보물창고.. - dc App
랙 안 빼시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대단하십니다.. - dc App
옛날에는 빼고 쌓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일부러 추가로 끼웠습니다. 샐러 용량이 과소비의 마지막 브레이크입니다....흑.
다른 사람들 랙은 빼고 테트리스하게 만들고 정작 본인은 안 빼셨군요....
저도 랙 다 끼우고 빈자리를 목표로...
혹시 비닐랩 포장과 호일 포장의 차이에 대해 여쭤봐도 될까요?
호일은 10년 이상 묵힐 작정을 한 와인의 경우 완벽한 차광을 위해 둘렀습니다만, 조금 오버라는 생각은 듭니다. 비닐랩은 레이블이 습기에 울어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1달내로 먹을 것 아니면) 대부분 두릅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본좌의 셀러는 이렇게 구성되어있군요 ㅎㅎ
보물창고가... ㅎㄷㄷ
와인을 비닐랩으로 감싸주는 것이 보호필름으로 감싸주는 것보다 더 좋을까요? 요즘들어서 장기숙성용을 몇병 들이고 있는데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랩 2겹 이상부터는 랩이나 보호필름이나 큰 차이 없습니다. 셀러에서 자꾸 넣었다뺐다 조물조물만 안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