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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as-Jay Affinites Chardonnay 2018


진한 청사과향, 아주 약간의 레몬향


시작부분에서 청사과의 질감이 크리스탈 샴페인의 그것과 비슷한 류의 팔레트로 나오는 것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미네랄이 돋보이는 샤블리가 연상되는 맛이었읍니다



Tolaini Picconero, 2015


분명히 작년에 1병 사서 1병 마셨던 기억밖에 없는데 한병이 더 숨어있더군요 언제 또산건지 참.....


메를로 65, 까베르네 프랑 35


톨라이니의 플래그쉽인 피코네로입니다. 언제 마셔도 참 좋습니다


검은 과실향, 복합적인 허브 향으로 시작, 담배향, 약간의 earthy한 느낌


굉장히 부드럽고 밸런스가 좋습니다


까베르네 프랑의 높은 함량 때문인지 입에 착 감기네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추천합니다

요놈이 구하기 힘들다면 산 펠리체의 비고렐로가 비슷한 느낌을 줬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