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무섭게 부르고뉴 와인들 섭렵하고있는
로아피노러버님의 강력 추천으로
푸리에 오레아를 무지성구매했습니다.
로아피노러버님의 글을 보다가
오레아를 비롯한 푸리에 네고시앙 와인들에
궁금증이 생겨서 검색 좀 해봤습니다.

출처 1
https://www.winebuff.hk/product/jean-marie-fourrier-vosne-romanee-aux-reas/

요약.
푸리에의 네고시앙와인은 2011년부터 시작되었고
열매만 사서 와인만 만드는데
이 때 본인이 직접 밝힌 몇 가지 원칙이 있답니다.
- 도멘 산하에 없는 아펠라시옹에서만 열매를 산다.
- 자기가 사는 똑같은 열매로 와인을 만드는 도멘 것만 산다.
  (떨거지 사는 것 아님)
- 네고시앙 와인은 자신이 만드는 전체 와인의 20%를 넘지 않는다.
  (주력은 네고시앙이 아니라 도멘)
- 열매는 쥬브레와 본 사이에서만 산다.
  (내가 매일 상태 체크할 것임 ㅋ)


출처 2.
https://winehog.org/visit-fourrier-tasting-2018s-negociant-37791/

요약.
- 도멘와인은 라벨에 Domaine Dourrier,
- 네고시앙와인은 Jean-Marie Fourrier라고 써있음.
- 2015빈티지는 도멘와인과 네고시앙와인 구별어려움
- 2018빈티지는 차이가 남.
- 그게 긍정적인 차인지 부정적인 차이인지 궁금하지?
- 그럼 구독하거나 회원가입하셈 ㅋㅋㅋㅋ
(귀찮아서 안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