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와린이, 샴린이 주의
굴렸다 마시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오늘 깠네요
일단 별로 (아니 거의) 달지않고 가벼움...
로랑 페리에는 작년에 밀레짐 한번 마셔봤는데
그때 산도가 엄청 튄다고 느꼈는데 첫 잔은 그때 그 느낌...
당도는 끝에 살짝 잔당감+달달한 향 느껴지는 정도라
웬만한 브뤼 스파클링이랑 별 차이 안나는 수준이 아닐까...
브뤼도 로제는 약간 단맛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자꾸 쓴맛이 나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까바 마실때 쓴 뒷맛같은 쓴맛이고
잔에 따라놓고 시간 지나니까 좀 없어지긴 하는데
원래 나는 맛인지, 스파클링 보관 잘못했을때 드럽게 쓴맛 나던데 그런건지 ㅡㅡㅋ
아무래도 막아놨다 내일 다시 마셔봐야겠습니다.
아.. 라면이나 끓여야지 ㅋㅋ
+추가. 빵 냄새 그런거 없었습니다 ㅎ
어... 이거 궁금했는데... 좀 아쉬운가보군요 ㅜㅜ
네 좀.. 솔직히 일등석 들어가던 샴이라 해서 저도 좀 기대했었는데 그냥 로랑 페리에가 저랑 안맞는지도 ㅠㅠ
달까봐 안샀는데 생각보다는 안달군요...
넹 전혀요 ㅎㅎ
이름과 달리 하모닉하지 않은가 보네요 ^^;
뼈때리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