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쟁이 하다가 와인 마시는데 ..


위스키에는 뭔가 납득 가능한 이유들이 있거든요


1. 숙성년수 

 - 길어질수록 자연증발로 인하여 산출량 감소 / 재고비용

2. 더 비싼 캐스크

3. 더 비싼 재료

 - 몰트 >>>> 호밀 옥수수 밀 등등 ...

4. 가수비

 - 물 안탄애 >>> 물 탄애 

   얘는 산출량이랑도 관련 있겠네요


그냥 막 생각한 것들인데, 와인에는 뭐가 있을까요 ?


밸런스 때문에든 캐스크 숙성기간은 널뛰기 하니(샤블리같은 애들이 오크숙성 안한다고 싼건 아니듯)

 가격을 결정짓는 큰 팩터는 아닌 것 같고


손수확 여부 정도는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는 있겠네요


+ 포도밭 면적당 생산량 제한 / 얼마나 포도를 선별하냐 정도 ...?


또 뭐가 있을까요 ? 비싼 와인에 대한 이유를 더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