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조는 거의 1년만에 갔는데,
여전히 제 취향과는 거리가 조금 있었읍니다만
그래두 맛았게 잘 먹고왔읍니다.
콜키지로 앙리지로 오마쥬 아 피노누아 들구갔는데,
요거 아주 맛있더라구요.
오크터치가 확연히 느껴지는데, 과하지 않아서 물리지 않았고
스시에 안어울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썩 매칭도 좋았읍니다...
아주 개성있는 샴 같아여..
글구 집에 돌아와선
요거 이태리 남부 토착품종 우바 디 트로이아 묵었읍니다...
사실 좀 끈적거리고 제 타입은 아닌데도
또 의외로 들쩍지근한게 땡길때는 좀 찾게되는...
여튼 이렇게 잘 놀고 마시고 왔더니 기운을 받아서
6월달 아리아께 모리타 고문님 지명까지 성공했네요...
아주 운수대통한 주말이었읍니다...
117 의미가 그건가요….!? - dc App
117통 전화만에 성공한...
117통이면 정말 운 좋네요 1000통씩들 해도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
제가 모리타 고문님 예약 성공한 사례 중에서도 오늘은 굉장히 빠른 편이었네요.^^
전화를 안받는겅가요?? - dc App
통화중
장난아니다 ㄷㄷ
통화수.. - dc App
아리아께 갔던 지인이 있는데... 기본 500번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1000통씩 하고 갈때가 많아요 ㅋㅋ
와 117통에 모리아께...진짜부럽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