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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적네요,, 한동안 좀 사모으다 보니 셀러 자리가 부족해 부득이 하게 몇개 정리할겸 마십니다.
Michele Chiarlo, Barbaresco Reyna 2004
Bartoli Giusti, Brunello di montalcino tenuta comunali 2003
2개를 땄습니다. 03 bdm을 이렇게 오래두고 마셔보는것도 처음이라 나름 좋은 경험이 될것 같네요. 끼아를로의 바르바레스코는 항상 좋았어서 이번에도 기대가 되네요.
암튼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