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이즈를 어떻게 줄이는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기대하고 깐 와인 몇병을 실패해서, 내 핸들링의 문제인가 하고

깜페 06, 올리비에 르블레이브 1er referts 를 레스토랑 오와이에서 콜키지 했습니다.


보시는 사진과 같이 잘토와 로브마이어로 비교시음을 했네요.


깜페는 이름값답게 맛있었는데, 화이트는 뭔가 리덕티브 노즈가 계속 이어지고 그 외에는 잘 모르겠더라구요?ㅎㅎ 제 테이스팅이 부족한 걸로.

매니저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룸에 들어올때마다 꽃밭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으시다고...(정작 계속 앉아있는 저는 그정도는 아니였지만 ㅎㅎ)


크레망이랑 쥐라 화이트를 한잔씩 서비스로 주셨는데, 일행이 컨디션이 안좋아서 제가 다 마시다보니 너무 취해서 마지막에 화이트 조금 남기고 왔네요 ㅠㅠ 엉엉 아까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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