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쇼의 탄닌이나 쇼블의 쨍한 산미, 모스카토의 달달함까지 전부 입에 잘맞길래 내가 누렁이 입맛인줄 알았는데
첫 스파클링 와인으로 까바 2병 (페데리코, 발혼도) 저렴이 먹어봤는데 입에 안맞아
탄산 많은게 별로 입에 안맞고 이거 먹을바엔 그냥 맥주를 먹지 싶더라고
이러면 스파클링 쪽 더나아가 샴페인은 취향에 안맞을거라 보면될까?
까쇼의 탄닌이나 쇼블의 쨍한 산미, 모스카토의 달달함까지 전부 입에 잘맞길래 내가 누렁이 입맛인줄 알았는데
첫 스파클링 와인으로 까바 2병 (페데리코, 발혼도) 저렴이 먹어봤는데 입에 안맞아
탄산 많은게 별로 입에 안맞고 이거 먹을바엔 그냥 맥주를 먹지 싶더라고
이러면 스파클링 쪽 더나아가 샴페인은 취향에 안맞을거라 보면될까?
시도해볼 가치는 있는듯
까바보다 탄산 더 많고 훨씬 시고 감칠맛이 진함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양조방식에 따라 버블의 질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게 차이가 좀 납니다. 샴페인은 가격이 높아질수록 그런 디테일한 부분에 강점이 있어서 좀 먹어보다보면 맞는게 나타날수도..
까바랑 샴은 급이다른 음료수임 물론 논빈말고 빈티지 샴페인
카바 중에서도 가장 아래 티어를 마셔서 차이가 더 극적일거야. 샴페인 중간급 정도로 함 마셔보길 권해 - dc App
극적변화를 느껴보고싶으시묜 상급 샴(밀레짐이나 묵혀진거) 그게 아니라 엔트리급드시면 뭐 별차이 없네? 라고 할수도 있지만. 차이는 확실히 있습니다. 뭐든 비교를 하실때는 동시에 드셔야 확 차이가 느껴집니다. - dc App
한 번 만이라도..!!
뵈브클리코나 앙리지로 에스쁘리 정도라도 한번 먹어보면 완전 다름
산미좋은 샴추천~ 완전다른세상~
페데리코는 진짜 사람이 먹을수있나 의구심이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