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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은 더 묵으면 맛있을 거 같은데 담에 p2 한번 마셔서 생각하는걸로

뭔가 크룩과 크리스탈 사이라 이름값 한다는 느낌 같은데

이게 숙성이 잘 되면 탄산이 죽고 나올 수 있는 캐릭터들이 잘 나오면

엄청 맛있겠다 싶은데 못 먹어봐서 모르겠고 여튼 그런듯

뵈브 로제는 팔로메르 06 로제보다 나은듯한 느낌

팔로메르 맞나? 여튼 복분자 스러운 병 로제보다 더 맛있다는 아닌데 이 가격에 이런 프루티함 팡팡 터지는 오미자 같은 캐릭터 재밌는듯

블랑드블랑 샴페인인데 샬롱 08 먹을때 느낀 캐릭터가 있긴한듯

근데 가버린건 아니고 가격때문인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플랫한 뉘앙스가 강해서 뵈브 로제보다 아쉬웠다.

여튼 이번에 먹으면서 느낀건 샴도 체급은 따라가긴하는데 잘 익혀지거나 아니면 아싸리 막굴린 엔트리가 어떻게보면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