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노 내지 블로그들 테이스팅 노트보면
오크에이징을 안 한 와인에 대고
오크터치가 느껴진다~ 버터리하다~ 이러는데
어떻게 오크랑은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도 안 한
온리 스텐 소비뇽블랑 같은거에
버터리~ 바닐라~ 하는거죠?
어그로인가요 아님 원효대사 해골오크인가요
괜히 이 아찌들 때문에
이 와인 오크터치 한 건가 안 한건가 찾을 때 헷갈려용ㅠ 힝
오크터치 한건지 안 한건지 쉽게 찾을 수 있는 법이랑
저 아조시들은 왜 저러는지 좀 아르켜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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