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카를로 사니 수수마니엘로나 리틀 북 쉬라즈 또는 마츠 엘 피가로를 데일리급으로 잘만 마셨는데, 이젠 후안길 실버라벨이나 자리스를 마셔도 예전처럼 딱히 좋다고 못 느끼니 큰일임. 예전에 데일리급으로 마셨던 벤드 까베르네 소비뇽 다시 구해볼까 하는데 또 실망하면 어쩌지..
까실레로 디아블로 까쇼도 맛나게 마시던 과거가 그립네
사진은 이번에 데일리 와인으로 소진하고자 구입한 무초 마스~
예전엔 카를로 사니 수수마니엘로나 리틀 북 쉬라즈 또는 마츠 엘 피가로를 데일리급으로 잘만 마셨는데, 이젠 후안길 실버라벨이나 자리스를 마셔도 예전처럼 딱히 좋다고 못 느끼니 큰일임. 예전에 데일리급으로 마셨던 벤드 까베르네 소비뇽 다시 구해볼까 하는데 또 실망하면 어쩌지..
까실레로 디아블로 까쇼도 맛나게 마시던 과거가 그립네
사진은 이번에 데일리 와인으로 소진하고자 구입한 무초 마스~
이번에 케이에스 수입사 부스에서 레드 화이트 둘 다 마셔봤는데 온도 컨트롤 힘들었을텐데도 튀는 부분 없이 좋더라 ㅎㅎ
튀지않고 괜춘한 듯~
20알데아스 - dc App
열어놓고 며칠 지나서 산도 살짝 생길때가 더 좋은듯. 열자마자는 너무 코코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