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카를로 사니 수수마니엘로나 리틀 북 쉬라즈 또는 마츠 엘 피가로를 데일리급으로 잘만 마셨는데, 이젠 후안길 실버라벨이나 자리스를 마셔도 예전처럼 딱히 좋다고 못 느끼니 큰일임. 예전에 데일리급으로 마셨던 벤드 까베르네 소비뇽 다시 구해볼까 하는데 또 실망하면 어쩌지..


까실레로 디아블로 까쇼도 맛나게 마시던 과거가 그립네
사진은 이번에 데일리 와인으로 소진하고자 구입한 무초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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