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9f751ee83e444807d73f1c94c2354f5d2fe3926a8992666abd1

7fed8274b58469f751ee83e54380757377a1ec1ec70a598ed1ce2934ed41e662

7fed8274b58469f751ee83e04f857d73b23a7d4f9c79c5a4ae692b64c5368887

7fed8274b58469f751ee80e647807073b5a05842c7bdb285bbb87da4d86b9ef8

7fed8274b58469f751ee80e142807273acad8b33bd7a20bc9c37e15195e12b99



1. PVG Gevrey-Chambertin 1er cru les Champeaux 2019

영빈이라고 사장님께서 절반은 디캔팅도 해주셨는데

디캔팅한 것보다 병에 가만히 둔게  더맛있더라구요

Gevrey-Chambertin 은 빌라쥬급만 먹다가 처음으로

프리미에크뤼급 먹어봤는데.. 경험의 의미는 있었습니다.

앞에 보여주는 퍼포먼스에 비해선 피니시가 다소아쉬웠었네요

2. ABC Isabelle 2018

오봉클리마 기본급만 먹어보고 처음으로 이사벨 먹어봄.

처음엔 스파이시한 향이 주류인 듯한 느낌이 들었고

시간좀 지나자 너무 오키한가? 싶긴했었습니다.


육개옥 사진 몇장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