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글로 공부하다 보니까... 와형 말씀 중에..
와인마다 마시기에 적합한 온도가 있다는 얘기 해주셨는데... (그리고 셀러에서 막 꺼낸 애는 그 온도에 안 맞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도..)
그러면.... 아예 차갑게 먹는 샴페인이나 화이트 일부 종류는 글타 치고...
레드를 마시려면 - 그리고 즐기는 동안 해당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면 좋아?
얼음 버켓에 넣어놓으면 너무 차가울거고?
상온에 꺼내놨다가 마실만한 온도가 되었어도... 한국 상온은 24~25도니까 적절한 온도를 지나서 더 미지근해질거 같구??
와린이 생각
1. 적절한 온도가 되면 그 온도가 지나기 전에 홀랑 다 마신다. - 근데 이러면 느긋하게 와인을 즐기고 싶을 때에는 어쩌지..
마시다가 미지근하면 냉장실에 넣어놓고 마시고 그러면 좋음 레스토랑은 그러기 힘든데 집에선 방법이 많졍
앜ㅋㅋㅋㅋ 현실은 심플하게 해결하는거구나..
저는 옆에 버킷두고 넣었다가 뺐다가 합니다 - dc App
오홍.. 곰마워 형
야해!
https://blog.naver.com/jupujupukang/222635431581
셀러도 겨우 샀는데 얘까지 있으면 쫓겨날거야... ㅋㅋㅋㅋㅋ
이거 근데 효과는 확실하다. 특히 레드와인쪽... - dc App
갖고싶다....
버킷에 찬물받아서 입수 - dc App
뭐든지 경험을 많이 쌓는게 좋은거 같아요… 전문가들이 제시한 것과 다른 경우가 부지기수라;
일부러 적정 온도보다 약간 낮은 온도에서 스타트해서 다양하게 변하는 걸 즐깁니다
온도를 측정해 본 적은 없고, 마시다보니까 퍼포먼스가 가장 뛰어난 온도가 있어서 손으로 만져보고 조금 차가울 때 개봉해서 마시다가 온도가 적정선을 넘었다 싶으면 칠러에 얼음물 넣어서 내려가며 마시고있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