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글로 공부하다 보니까... 와형 말씀 중에.. 


 와인마다 마시기에 적합한 온도가 있다는 얘기 해주셨는데... (그리고 셀러에서 막 꺼낸 애는 그 온도에 안 맞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도..) 


 

 그러면.... 아예 차갑게 먹는 샴페인이나 화이트 일부 종류는 글타 치고...


 

 레드를 마시려면 - 그리고 즐기는 동안 해당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면 좋아? 



 얼음 버켓에 넣어놓으면 너무 차가울거고? 


 상온에 꺼내놨다가 마실만한 온도가 되었어도... 한국 상온은 24~25도니까 적절한 온도를 지나서 더 미지근해질거 같구?? 




 와린이 생각 

 1. 적절한 온도가 되면 그 온도가 지나기 전에 홀랑 다 마신다. - 근데 이러면 느긋하게 와인을 즐기고 싶을 때에는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