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따라 교환 환불은 가능하지만 복불복일 수 있는걸 꼭 감안하라고..
이런 경우 어느 정도면 교환 환불을 생각하시나요?

1. 까봤는데 누주가 눈으로 보인다.
2. 코르크 뽑았는데 어느 정도 타고 올라왔지만 찜찜하니 안마셔보고 바로 환불
3. 코르크를 많이 타고올라왔으니 바로 환불
4. 2, 3의 경우지만 한잔 먹어보로 맛탱이 갔으면 환불
5. 2, 3의 경우인데 맛탱이 갔는지 아닌지 긴가민가한데 환불

4, 5의 경우는 어느정도 와인 경험이 없으면 자신있게 시도하기능 어려운것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다들 기준이 어떠실지.. 큰 틀은 케바케긴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