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따라 교환 환불은 가능하지만 복불복일 수 있는걸 꼭 감안하라고..
이런 경우 어느 정도면 교환 환불을 생각하시나요?
1. 까봤는데 누주가 눈으로 보인다.
2. 코르크 뽑았는데 어느 정도 타고 올라왔지만 찜찜하니 안마셔보고 바로 환불
3. 코르크를 많이 타고올라왔으니 바로 환불
4. 2, 3의 경우지만 한잔 먹어보로 맛탱이 갔으면 환불
5. 2, 3의 경우인데 맛탱이 갔는지 아닌지 긴가민가한데 환불
4, 5의 경우는 어느정도 와인 경험이 없으면 자신있게 시도하기능 어려운것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다들 기준이 어떠실지.. 큰 틀은 케바케긴 하겠지만요
이런 경우 어느 정도면 교환 환불을 생각하시나요?
1. 까봤는데 누주가 눈으로 보인다.
2. 코르크 뽑았는데 어느 정도 타고 올라왔지만 찜찜하니 안마셔보고 바로 환불
3. 코르크를 많이 타고올라왔으니 바로 환불
4. 2, 3의 경우지만 한잔 먹어보로 맛탱이 갔으면 환불
5. 2, 3의 경우인데 맛탱이 갔는지 아닌지 긴가민가한데 환불
4, 5의 경우는 어느정도 와인 경험이 없으면 자신있게 시도하기능 어려운것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다들 기준이 어떠실지.. 큰 틀은 케바케긴 하겠지만요
감안하고 싸게 판매하는 거라 저는 그냥 오히려 젊은 빈티지 빨리 숙성됬겠다 하고 마실 것 같습니다...
다만 마셔보고 이건 누가봐도 맛탱이 갔다 싶으면 환불하러 가겠습니다.
한모금 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거군요! 감사합니다. 뭐 궁금해서라도 안먹어보고 닫아서 교환하긴 어려울거같긴해요 ㅎㅎ;
저는 지난번에 샀다가 약간 열화정도였는데 더 맛있어서 이번에 싸게 나온김에 다시 샀습니다. 열화있으면 교환문의하라는 택 붙어있네요
요정도 급에 빈티지 감안하면 더 맛있을수도 있군요 ㅎㅎ.. 한명은 집어먹어봐야겟어요
ㄹㅇ ㄷㄷ
그냥 열화이슈 감안하고 파는 가격인것 같아서... 맛탱이만 가지 않으면 환불은 없을것 같아요. 오늘 사서 바로 캡실까보니까 누주는 없지만 코르크에 좀 올라와 있네요 ㅎㅎㅎ
열화나서 맛탱이가면 어떤 느낌인지가 궁금하네요 데일리급 바로바로 까묵는거 위주로 먹어와서..
마스라플라나 열화 이슈있을때 마셔봤는데 끓었어도 맛이 좋았다는 허허 열화라고 다 맛탱이 가는게 아니라 워낙 강건하고 잘 만든 아이라
끓어도 맛나다는 분들 많아서 ㄷㄷ 좀 더 편안하게 집어 먹어보려 합니다 ㅎㅎ
먹어보고 고민할 거 같은데 이게 열화인 건지 닫혀있는 건지는 처음에 마셔봐선 모를거라 부쇼네 아니고서는 교환하기 힘들 거 같긴 하네요 - dc App
네 이렇게 원래라면 시간 두고 먹어야하는 와인인 경우 훨씬 더 애매할듯.. 부쇼네에 대해서는 미리 좀 글이라도 읽어서 공부를 하고 먹어봐야겠네요.
이런 건 와인경험 많지 않으면 열화여부 판단하기가 힘든지라... 다만 문제있으면 교환하라 안내할 정도면 교환해달라고 하면 수월하게 해줄 겁니다
네 저도 경험이 미천한지라.. 한병 온전히 다 잘 즐기고 싶으네요 ㅎㅎ 근데 이런걸 악용하는? 사람도있을거같은데 묻지마 교환 해주는지도 약간 궁금하네요. 상식적 수준에서 테이스팅 한 정도면 교환해주는거겠지만 이것 기준도 좀 애매할거같긴 한지라.. 샵바이샵일려나요.
저라믄 안삽니다 보태서 다른거 먹음!
억 사버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