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이거 마셨을 땐
과실향에 미네랄리티 팍팍 꽂혔는데
그래서 감명받아
집에서 마셔보면
그때의 그 느낌은 없고
걍 밋밋하고 텅텅 빈 맛..
글라스도 비슷한 느낌의 크리스털잔에
시음온도도 나름 적절히 해봤는데도
아무튼 집에서 마시면 별로임
레스토랑에서 이거 마셨을 땐
과실향에 미네랄리티 팍팍 꽂혔는데
그래서 감명받아
집에서 마셔보면
그때의 그 느낌은 없고
걍 밋밋하고 텅텅 빈 맛..
글라스도 비슷한 느낌의 크리스털잔에
시음온도도 나름 적절히 해봤는데도
아무튼 집에서 마시면 별로임
걍 같은 빈도 3개 구리고 1개 기똥찰 수 있는 게 와인… - dc App
복불복..그거시 와인..
와인 자체의 복불복도 있고, 음식이랑 궁합 때문에 느껴지는 차이도 있을 수 있다는...
저는 오히려 집에서 와인만 마실 때 더 좋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 dc App
난 반대로 집에서 맛있음 ㅠ
잘토차이도 있은듯 - dc App
아조씨 식당에서 마셨다는거 어디서 사요? 얼마정도 하나 전에 글보고 찾아보니 궁금하던데
이거 현백 와인웍스에서 팔더라고요 전 무역센터점에서 샀음.. 가격은 9만 8천원인가...;;
아 고맙습니다. 가격이 좀 나가는데 아쉬우셨겠어요..
뭐 집에서 마신게 별로였을뿐이지 아무튼 맛있게 마셨던 기억은 있으니까요 ㅎㅎ 언젠가 다시 시도해보려고요
그거슨 첸트로라 그런것
잔 차이, 온도 차이, 마리아쥬 차이 - dc App
온도는 맞추셨다니 잔빨과 감성빨입니다.
텅텅 빈 맛까지 날 정도면 보틀베리에이션 느낌이 ㄷㄷ - dc App
챈트로에서 세 배 네 배 주고 마시는데 당연히 더 마싯지ㅋㅋㅋ
반대로 집에서 집중되서 최고를 경험, 콜키지 하면 항상 맛없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