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이하 스파클링부터 다양하게 맛보고 있는 뉴비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샤를 클레망NV을 2병 먹어보았는데 둘의 맛이 다르더라고요. 원인이 궁금하여 찾아보았지만,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Q1. 미개봉 상태로 숙성하면 맛이 달라지는지, 그렇다면 기간은 얼마나 기다리면 좋은지 Q2. 좋은 보관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스파클링만 마시더라도 와인 셀러 구매가 필수일까요? - dc official App
드라이하고 알콜향 약하지만 풍미 좋은 스파클링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 dc App
적당한 가격에서 풍미 좋은거 찾으신다면 크룩이 젤 낫죠. 그보다 더 좋은것들은 가격이 급격이 올라가니까요. 아주 저렴한것들 중에서는 풍미를 기대하기 어렵고, 엔트리급중에선 비싼편에 속하는 볼랭저가 좋을듯 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보틀 베리에이션 아닐까요? 1~2년 셀러링은 거기서 거기일거애요. 냉장고 야채칸이나 냉장실도 충분한거 같습니다
상온보관보단 냉장보관이 낫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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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 샤를 크레망은 크레망 아니고 샴이여 - dc App
변수는 너무 많긴 한데 먼저 사셨던 게 이전 수입분이어서 더 익은 느낌이 날 수도 있고 유통이나 수입 과정상 온도 변화로 차이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