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세계는 넓고도 넓기 때문에 유명하지 않아도 숨겨진 보석같은 와인은 어디에나 있겠지만........ 일부 업장의 와인 리스트를 보면 그런 보석같은 와인만 찾아서 가져다 놓았다기 보다는 그저 시중가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와인들은 제끼고 아무도 모를 것 같은 와인들만 일부러 가져다 놓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갑니다. 대놓고 말하자면 '유명하진 않지만 퀄리티가 우수한 와인을 고객에게 맛보여주고 싶다'가 아니라 '너 이거 가격 모르지? 그냥 우리가 파는 가격대로 먹어' 이런 느낌입니다.
와인의 세계는 넓고도 넓기 때문에 유명하지 않아도 숨겨진 보석같은 와인은 어디에나 있겠지만........ 일부 업장의 와인 리스트를 보면 그런 보석같은 와인만 찾아서 가져다 놓았다기 보다는 그저 시중가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와인들은 제끼고 아무도 모를 것 같은 와인들만 일부러 가져다 놓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갑니다. 대놓고 말하자면 '유명하진 않지만 퀄리티가 우수한 와인을 고객에게 맛보여주고 싶다'가 아니라 '너 이거 가격 모르지? 그냥 우리가 파는 가격대로 먹어'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어디오 양반 - dc App
저 알자스피노그리는 꽤보이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