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9fe51ed87e040857273b34c286216cac67eae5a9df6ca5fe0



프로세코 : 사과 사과 프레시한 사과, 과실미 미쳤는데 복합미는 당연히 포기

쇼앤스미스 : 레드 플럼, 딸기잼, 체리쨈, 시더, 민트, 산도 m+, 바디 M+, 과실++, 세이버리 0, 캘리포니아 피노가 떠오름. 농축미는 좋으나 우아함 및 세련미와 복합미를 모두 희생.

메이어 : 맑은 색상, 매우 플로럴, 레드 체리, (시간이 지나고) 살짝 째미, 여리여리 이쁘장쓰, 산도M+, 바디 M-, 타닌M-, 구조감 오각형 Best, 팔렛에서 세리버리한 느낌 best, 굉장히 이쁘장하고 복합적인 대신 규모감과 집중도 희생.

트라페 : Powrerful, 동물적 뉘앙스, 찐한 체리, 프레시함과 말린 느낌 공존, 컨트롤 어려움, 산도 H, 바디 M+, 많이 묵혀야함, 가장 파워풀하고 높은 집중도이나 복합미 아쉽, 처음 마셨을땐 산도와 알콜이 좀 튀었으나 갈수록 자리잡히고 단정한 캐릭터.

톨퍼들 : 트라페랑 비슷, 살짝 찐득하나 프레시한 느낌 강하게 동반, 가장 트라페와 유사, 오크캐릭터, 검붉은 체리, 라즈베리 쨈?, 바디 M+, 산도 M+, 다소 단순하나 부르고뉴(트라페)에 근접. 다만 (상대적으로) 좀 지저분.
  
큐뮤 : 발향력 풍성, 옥수수차와 프레시한 과실미의 벨런스, 산도 H-, 볼륨감 M+, 불곤 빌라쥬 샤도랑 비교해보고 싶음

취한 상태로 적어놓은 와인 리뷰를 그대로 옮겨적었습니다.